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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엔→올리브나인 회사이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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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엔이 회사명을 올리브나인으로 바꾸고 종합엔터테인먼트 부문에 본격 진출한다. 시그엔은 3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과 고대화씨를 대표이사에 선임하는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회사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회사 이름을 바꿨다"면서 "올해 3편 이상의 TV 드라마를 제작하고 음반 출반과 캐릭터 라이선싱 등 콘텐츠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그엔은 드라마 '불량주부'를 만들어 오는 28일부터 SBS를 통해 방영한다. 또 위성DMB사업자인 TU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채널 사용계약을 맺었다. 시그엔은 지난해 말 지패밀리엔터테인먼트를 인수,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들었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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