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좋은 인천만들기 ‥ 25일 민·관 합동 간담회 입력2006.04.02 19:47 수정2006.04.02 1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치)는 25일 인천 로얄호텔에서 '기업하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한 민·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인천시장과 이종대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등 인천시 및 경제 관련 정부기관 대표와 기업체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업체 대표들이 애로·건의사항을 발표하면 관련 기관 대표들이 이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꼬마 해병 ‘조준’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 2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3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