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CO, 대우건설 맞소송 기각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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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우건설이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소송에 대해 기각 신청할 예정입니다.
자산관리공사 관계자는 "대우건설이 공사와 외환은행, 대우 아메리카 파산관재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공사는 대우 아메리카의 채권자일 뿐 직접 채권자가 아니라며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의 피고가 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소송문제는 자산관리공사 등 대우건설 채권단이 대우 아메리카가 진 채무를 대우건설이 지급해 달라는 소송을 지난해 11월 미국 법원에 제기한 데 대해 대우건설이 채무의무가 없다는 내용으로 맞소송을 한데 따른 것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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