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고려아연 매수-목표가 4만1000원" 입력2006.04.02 18:30 수정2006.04.02 18: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한화증권은 서린상사의 코리아써키트 인수가 고려아연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고려아연은 서린상사의 지분 33.3%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수와 관련해 지분참여나 증자 등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4만1,000원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생산량 증가 전망…유가 변동성 확대 [오늘의 유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가가 혼조세를 보였다.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오후 6시 30분 기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2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원유 말고 웃는 업종 따로 있다는데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에 따라 유전 서비스와 방위산업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수엘라 에너지 인프라 재건 과정에서 유지·보수 및 군사 수요가 동시에 확대될 수 있어서다.반면 에너지 업스트림... 3 상장사 225社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전년比 10% 증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가 225개사로 전년 대비 1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가 5일 발표한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