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천기흥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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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부터 2년 간 대한변호사협회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에 검사 출신 천기흥(61·사시 8회)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서울변호사회가 지난달 3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한 변협 회장 추천 후보 선거에서 천 변호사는 9백85표를 획득,9백21표에 머문 김성기 변호사를 누르고 당선됐다.
천 변호사는 오는 25일 열리는 변협 회장 선거에 서울지회 후보로 나서게 된다. 변협 회장은 각 지방변호사회가 내세운 후보에 대한 대의원 투표로 선출된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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