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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실적호전 4천원대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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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이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4천원대 주가를 지속하고 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아시아나는 장초반 4천3백65원까지 상승,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이 둔화됐다. 종가는 2.14%(90원) 오른 4천3백원으로 마감됐다. 지난 26일 이후 3일 연속 4천원대를 이어가고 있다. 주가가 4천원대에 올라서면서 거래도 크게 늘어 최근 3일 하루거래량이 3백만∼4백만주에 달했다. 아시아나는 지난 2002년 5월28일 4천원을 밑돈 이후 2년 7개월 동안 2천∼3천원대를 맴돌았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꾸준하게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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