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美 시안텍과 독점 계약..세정액 시장 진출 입력2006.04.02 18:15 수정2006.04.02 18: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네패스는 영국 록우드(Rockwood)社의 자회사인 미국 시안텍(Cyantek)社와 사업제휴를 통해 독점 제조공급 계약을 체결, 마스크 클리너를 포함한 반도체 전공정에 사용되는 세정액 시장에 진출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지난달 주식 20조원 순매도…전쟁 전부터 '탈한국'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지난달 외국인투자자가 20조원에 가까운 국내 주식을 팔아치운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기간 코스피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지분 가치는 오히려 증가해 2000조원을 넘어섰다.&... 2 "한국 주식 산다고?"…월가의 암살자 '선전포고'한 이유는 미국의 헤지펀드 운용사 사프켓센티널의 창업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파미 콰디르(사진)는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린다. 그동안 공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과정에서 발리언트제약, 와이어카드 등의 ... 3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