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목표가 18만5000원으로 하향..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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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SK텔레콤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28일 삼성 장성민 연구원은 SK텔레콤측의 올해 가이드라인인 매출 10조원,EBITA 마진 42%, 매출액 대비 마케팅비용 18.5%를 반영 올해와 내년 EPS를 각각 14%와 16% 내려 잡는다고 밝혔다.
한편 위성 DMB,W-CDMA,휴대인터넷 등 신규서비스의 성장 여력은 제한적이라면서 이미 포화 상태에 진입한 국내 시장 특성상 과잉 투자 우려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또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신규서비스가 적을 경우 수요 진작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배당성향 증가와 설비투자비 감소는 긍정적으로 평가.
목표가를 18만5,000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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