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엇갈리는 SK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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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를 앞둔 SK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노한나 기자! 전해주시죠.
SK가 하락폭을 확대하며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일보다 P 떨어진 를 기록중입니다.
증권가에서는 SK실적이 당초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추정하고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SK의 4사분기 영업이익이 4500~4600억원 가량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조금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J투자증권은 석유 정제마진이 정제설비의 공급부족으로 올해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매물부담에도 SK의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 역시 정부가 메이저정유업체에 대한 긍정적 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SK의 향후 흐름은 밝을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증권은 SK의 지난해 실적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올해 모멘텀은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증권도 SK의 올 1분기 영억이익이 전분기와 비교해 급감할 가능성이 크고 주식 수급 개선도 당분간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증권거래소에서 와우티비뉴스 노한나입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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