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아차..현대차 대비 가격메리트 없다-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기아차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하향 조정했다. 27일 현대 송상훈 연구원은 기아차의 4분기 영업이익은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대비 65% 감소한 1,416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원달러 환율과 재료비 증가, 내수부진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에 기인하며 특히 원달러 환율은 2003년4분기보다 90원 하락하며 영업이익을 1천억원 가량 감소시킨 것으로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지난해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수익성 개선 폭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나 내수 회복 시점이 아직 불투명하고 이익의 안정성이 뛰어난 현대차 대비 가격메리트가 없다고 판단돼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내린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에 중국인 몰려온다"…급락장서 빛난 '한일령' 수혜주 [종목+]

      ‘한일령’(限日令·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일본 여행을 사실상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조치) 수혜가 기대되는 여행·호텔·카지노·항공 관련 종목들이 5일...

    2. 2

      '1조5000억' 대박 나더니…"지금 투자해라" 추천 쏟아졌다 [종목+]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인 5일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원전·방산 등에서 차익실현을 하는 한편 화장품주를 사들이고 나섰다. 증권가는 화장품 업종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저...

    3. 3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