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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글로벌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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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롯데그룹이 글로벌기업 롯데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적극적인 위기관리와 핵심사업 강화에 나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21세기형 인재육성에 힘쓸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윤정기잡니다. 기자>> "적극적인 위기관리 능력만이 기업경쟁력의 성패를 가른다” "주변 위험요인에 신축성있게 대응해 핵심사업을 강화해 달라” 롯데그룹이 조용하지만 힘찬 새해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CG 신격호회장 사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에 신축성 있게 대응해 그룹차원의 핵심사업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하고 올 경영목표를 위기관리와 글로벌 경쟁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출범한 정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중한 투자기조를 유지하되 글로벌롯데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으로부터의 혁신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변하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다는 기업생존 전략을 염두해야 한다고 말해 위기관리에도 힘을 실었습니다. 인터뷰>> 최형 롯데그룹 이사 특히 올해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의 시작이라며 글로벌 롯데로 발돋움하는 첫번째 과제로는 인재발굴과 육성으로 정했습니다. 지난해 본격적인 2세 경영의 출범을 알린 롯데그룹이 내달 정기임원 인사를 앞두고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인지 관심이 뜨겁습니다. 격랑의 한가운데서 혁신을 통한 글로벌 도약을 선언한 롯데그룹의 행보를 재계가 주시하고 있습니다. 와우티비뉴스 최윤정입니다. 최윤정기자 y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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