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FB,아시아 정제마진 작년 4분기가 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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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FB증권이 아시아 정유업종에 대해 신중한 시각을 피력했다.
27일 CS는 올해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이 평균 4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고 석유개발기구(OPEC)의 공급제한이 유가 바닥을 35~40달러에서 형성시킬 것으로 판단했다.
개발 싸움이 본격화되면서 활발한 M&A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아시아 정제마진이 작년 4분기 고점을 친 가운데 설비증설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정유업종에 대해 신중한 견해를 제시했다.
한국 S-Oil에 대해 시장하회를 제시하거 SK도 취약해 보인다고 밝혔다.아시아 석유업종내 ONGC를 가장 선호.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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