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은행 건전성 우려감 해소될 듯-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6일 대신증권 전재곤 연구원은 하나은행에 대해 사상 최고 실적을 거둬들인 가운데 건전성 우려감이 해소될 것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 3만1,000원으로 매수. 전 연구원은 "4분기 대손전입액이 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돼 3분기 발표후 제기됐던 자산건전성 악화 우려감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2. 2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3. 3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