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 설연휴 평균 4.9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들은 올 설 연휴에 평균 4.9일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종업원 100인이상 회원사 14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날 휴가와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설 평균 연휴 일수가 제조업은 5.6일, 비 제조업은 3.9일로 평균 4.9일을 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 10곳 중 6곳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하고 있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펫팸족 겨냥한 호텔업계…전용 매트리스까지 도입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펫+패밀리)이 늘어나면서 동반 숙박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시그니엘 부산은 지난해 4분기 기준 펫 전용 객실 투숙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2. 2

      엄기천 배터리협회장 "EU 산업가속화법, K배터리에 기회"

      "최근 유럽연합(EU)이 발표한 산업 가속화법(IAA)은 K배터리에 찾아온 기회입니다."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사진)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

    3. 3

      중동 전쟁 불확실성에 법률 리스크 확산…로펌들, 긴급 세미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발(發) 불확실성이 확산하면서 로펌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계약 이행 차질 리스크에 직면한 기업들의 자문 요청이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해법 모색을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