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LG필립스 하반기 실적 개선될 듯-중립↑ 입력2006.04.02 18:00 수정2006.04.02 18: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메리츠증권은 LG필립스LCD에 대해 4분기 영업실적은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고 평가하고 올해 분기 실적은 2분기 바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에는 영업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우호적인 수급 상황과 하반기 실적 개선을 고려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2 "저평가 유럽증시, 美보다 매력적"…매주 100억弗 몰려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3 수익성 높인 사우스웨스트 '나홀로 상승 기류'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 주가가 날고 있다. 지정좌석제 등 수익성 개선 정책으로 실적 기대가 커지면서다.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사우스웨스트항공 주가는 올 들어 26.13%(20일 기준) 상승했다. 아메리칸항공(-12.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