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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안철수연구소 적정가 2만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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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신한증권이 안철수연구소 적정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25일 굿모닝 오재원 연구원은 안철수연구소 4분기 실적에 대해 온라인 사업 부문의 약진으로 추정치를 상회하는 수준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과 EPS 전망치를 149억원과 1,937원으로 각각 5.5%와 11.2% 상향 조정. 적정주가 역시 2만1,500원으로 소폭 올렸으나 상승 여력이 8%에 불과해 중립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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