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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49달러선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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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 이행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49달러선에 근접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3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등락끝에 배럴당 28센트 오른 48.8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WTI는 앞서 시간외 거래에서 배럴당 49달러 선을 넘기도 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 3월 인도분도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배럴당 27센트 올라 4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석유 전문가들은 OPEC 회원국들의 지난 달 감산 결의에 따라 이달 부터 생산량을 하루 80만 배럴 줄인 것으로 추산되는 데다 지난 주 원유 재고가 감소한 것으로 예상돼 유가를 끌어올렸다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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