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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쇼핑몰 설선물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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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쇼핑몰들이 명절특수를 겨냥해 일제히 '설선물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배송특수를 감안해 설 전까지 선물이 배달되는 '타이밍'을 맞추려면 이달 말까지,늦어도 내달 3일까지는 주문·결제를 끝내야 한다. 올해 설선물 구매는 저가실속형과 웰빙상품에 초점이 맞춰지는 추세다. LG이숍은 내달 5일까지 '이숍장터'를 열고 3만∼10만원대의 가격대별 선선물을 추천하고 있다. 우체국쇼핑 인터파크 옥션 디앤샵 등에서는 1만원대의 초저가 상품들도 선보이고 있다. 웰빙추세에 맞춰 각 쇼핑몰에서는 우리 농수산물 선물세트를 '전략'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버섯세트 도토리묵가루 곶감 더덕 한과 등이 선물용으로 인기를 끈다. G마켓은 내달 7일까지 '설맞이 우리농산물 산지가격판매전'행사를 연다. 우체국쇼핑은 내달 1일까지 이강주 인삼주 문배술 청송불로주 소곡주 등 전국의 전통주를 특별판매한다. 인터넷쇼핑몰들은 초고가상품을 엄선한 '프리미엄매장'도 운영한다. LG이숍은 'LG백화점 안성마춤 한우 명품 VIP세트'를 1백만원에,영광수협 참조기 10미를 1백10만원에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송이꿀 명품시리즈'와 프리미엄 젓갈세트 등이 프리미엄급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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