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 지진해일 성금 기탁 입력2006.04.02 17:41 수정2006.04.0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업협회는 동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 복구를 돕기위해 35개 증권사로 부터 모금한 성금 4억5천2백만원을 20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김대송 대신증권 사장 황건호 증권업협회장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 배호원 삼성증권 사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음성 필름 제조 공장 불 야산으로 번져…대응 1단계 30명 대피 26일 오후 8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고, 야산에 옮겨붙은 불은 오후 10시께 진화했다.이 불로 인근 ... 2 동창 남매 폭행·흉기 위협, 방화까지 저지른 20대…"심신미약" 주장 동창을 폭행하고, 그 여동생을 추행한 뒤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제주지법 형사2부(서범욱 부장판사)는 26일 현주건조물 방화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3 교통사고 사망자, 진단서엔 '병사'…檢,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혔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장기간 치료 후 숨졌음에도 사망진단서에 '병사'로 잘못 쓰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가해자에게 '치상죄'만 물을 뻔 했지만, 검찰의 보완 수사로 가해자 혐의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