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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산전, 흑자전환 힘받아 강세 ‥ 전자태크 활성화 정책도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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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산전이 실적호전과 정부의 전자태크 신사업육성 정책에 대한 기대로 강세를 나타냈다. LG산전은 18일 1만8천7백원으로 전날보다 3.8% 상승했다. 이 회사는 작년에 8백44억원의 순이익을 내 흑자전환했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은 1조1백37억원으로 지난 99년 엘리베이터 사업부문 매각 이후 5년만에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43.7% 증가한 1천4백37억원에 달했다. 순차입금도 4천13억원으로 2003년말보다 1천95억원 감소했고 부채비율도 5백38%에서 2백91%로 떨어졌다. 실적호전에다 정부의 전자태그 활성화정책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거론된것도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전자태그는 각종 상품에 붙어 있는 바코드를 무선으로 인식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최근 집중 육성 신사업으로 선정했다. LG산전은 오는 2분기부터 전자태그 리더기를 본격 양산할 계획이다. 조주현·오상헌 기자 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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