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텔신라 수익성 제고 원년-적정가 7600원..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8일 대신증권 김병국 연구원은 호텔신라에 대해 수익성 제고 원년을 맞이할 것으로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기업으로의 영업집중과 일본인 입국자 증가 추이 반영시 서울 호텔부문 매출이 1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했다. 면세점 매출 역시 작년의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458억원으로 14.7% 성장할 것으로 관측했다. 적정주가를 7,600원으로 산출.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2. 2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3. 3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전국 1등의 부자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