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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해외서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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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 휴대인터넷인 '와이브로'에 대해 해외 정보기술(IT) 업체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16일 세계무선통신연합회(WCA)와 공동으로 2.3㎓ 휴대인터넷의 기술표준 및 사업자간 정보교류 등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중국의 차이나모션텔레콤,아일랜드 아리리시브로드밴드 등 해외 통신회사들과 와이브로 관련 기술교류 및 로밍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하나로텔레콤 관계자는 "최근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WCA 주최 심포지엄에서 2.3㎓ 휴대인터넷의 국내 추진경과 소개와 함께 기술표준,비즈니스 모델,로드맵 등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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