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나는 대한민국 주식어린이 입력2006.04.02 17:19 수정2006.04.02 17: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는 대한민국 주식어린이=초등학교 5학년 때 10만원으로 제일화재 주식을 사서 1년만에 20만원으로 키우며 주식 공부를 시작한 꼬마 투자자 조성원(수원 대평중) 이야기.주위에서 경제 박사로 불리는 그의 성장 실화가 바람직한 경제교육의 길로 이어진다. (김선희 글·최상훈 그림,명진출판,9천9백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들어오면 죽는다" 전세계 놀래킨 '충격 협박'…진실 파보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파라오의 안식을 방해하는 자, 죽음의 날개에 닿으리라.”‘투탕카멘의 저주’ 이야기는 이런 무시무시한 경고로 시작됩니다. 사건은 19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2 '40억 자산' 전원주 "두 아들, 인감도장 왜 이렇게 달래" '40억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벌써 두 아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20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영구보살] 전원주씨가 연애전문 점집에 첫... 3 나는 눕는다, 그리하여 음악을 격하게 겪는다 문제: ‘나는 000을/를 누워서 본다’답은? 1번, 핸드폰? 2번, 방 천장? 3번, 밤하늘? 애석하지만 다 ‘땡!’ 정답은 ‘콘서트’다.아니, 콘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