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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2009년까지 16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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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앞으로 5년동안 총 16조원을 투자해 새로운 성장동력과 글로벌 기술 리더쉽 확보는 물론 투자위축 등으로 침체되어 있는 국내 경기 활성화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포스코는 올해 투자규모는 지난해보다 79.2%늘어난 4조 810억원으로 책정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철강부문에 70%, 해외 철강 25%, 비철강부문에 5% 비중으로 2009년까지 총 16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2008년까지 설비 신증설과 합리화를 통해 포항제철소 1500만톤, 광양제철소 1900만톤 등 국내 조강 생산량을 3400만톤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특히 스테인레스에서는 2007년까지 국내 220만톤, 해외 80만톤 등 300만톤 조강체제를 구축해 세계 3대 스테인레스업체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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