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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버스, CNG버스 256대 칠레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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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버스가 2900만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버스 265대를 칠레에 수출합니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정례브리핑에서 "지난달 30일 칠레의 천연가스 버스공급입찰에서 스페인 등 7개국가업체가 참여한 결과 국내의 대우버스가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희범 장관은 현재 대우, 현대 등 국내 버스생산업체들이 필리핀, 대만, 말레이지아 등에서 천연가스버스 공급 입찰에 참가하고 있어 추가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덛붙였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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