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NP,외환은행 이론상 상승 여력 있으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NP파리바증권은 외환은행 매각 가능 가격이 주당 1만원선에서 형성될 수 있으나 다른 요인들 감안시 쉽사리 매력적 투자대상으로 부르기 힘들다고 밝혔다. 12일 BNP는 스탠다드가 제일은행을 인수함에 따라 HSBC측에서 당연히 외환은행을 노릴 수 있는 가운데 론스타측은 자산가치대비 2배 혹은 그 이상을 부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7조원의 대금을 투입할 여력이 있는 곳은 HSBC밖에 없다고 설명하고 2배보다 상당히 높은 가격에서 형성되기 힘들다고 예상했다. BNP는 올해말기준 외환은행 주당자산가치를 5천원으로 산출해 매각 가능 가격을 주당 1만원으로 평가,현 수준대비 16%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HSBC측이 반드시 입찰한다고 볼 수도 없을 뿐 아니라 대주주의 높은 지분율 등까지 감안할 때 쉽사리 매력적 투자대상으로 보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