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경영혁신운동 펼친다 입력2006.04.02 17:03 수정2006.04.02 17: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출입은행은 'EXIM Spirit 21'을 혁신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영혁신 운동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혁신운동의 21개 과제는 고객봉사 프로그램(Client Outreach Program),집중근무제 운영,반일 휴가제도 도입 등 국제거래 지원 전담은행으로서 수출입은행의 특성을 잘 살려낸 맞춤형 과제로 구성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이란 합의 안 하면 모든 발전소와 하르그섬 파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 이란의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하게 논의를 진행중"이며 “만약 조만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재개방되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전, 하르그 섬을 완전히... 2 중기에 태클 건 샤넬…K뷰티 견제하나 '촉각' 글로벌 명품업체인 샤넬이 국내 중소 화장품업체 코코드메르에 상표권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경고했다. ‘K뷰티’ 업체들의 수출이 늘어나자 글로벌 기업들이 견제에 나서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30일 ... 3 KOSRA “지속가능성 공시, 인증 의무화 병행 필요”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은 정부의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에 대해 2028년 시행 방안을 지지하면서 공시와 함께 제3자 인증 의무화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포럼은 해당 의견서를 30일 금융위원회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