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단신] '용우동 홈서비스' 사업 입력2006.04.02 17:00 수정2006.04.02 17: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용우동이 두 번째 브랜드로 '용우동홈서비스'를 내놓고 가맹점 모집에 들어갔다. 용우동홈서비스는 기존 용우동 메뉴를 집까지 배달해주는 일종의 '분식 배달점'.5∼10평짜리 매장과 배달용 오토바이 등을 갖추면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 기존 용우동점과 상권 중복을 피해 개설이 가능하다는 게 본사측 설명.문의 (02)2671-447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고가격제 시행 직후 기름값 하락… 휘발유 1893원 석유 제품에 대한 가격 상한제가 본격 도입되면서 전국의 주유소 판매가가 내림세로 돌아섰다.13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를 기점으로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일 대비 5.5... 2 포토샵도 필요 없는 세상…AI 압박 속 어도비 CEO 사임 어도비의 최고경영자(CEO) 샨타누 나라옌이 인공지능(AI) 시대 경쟁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속에 사임하기로 했다. AI 기술 확산으로 창작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경영 교체가 단행되면서 향후 ... 3 이랜드파크, 고성에 '피카소 도예 130점' 상설 전시…업계 최초 이랜드파크가 강원 고성에 조성 중인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에서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도예 작품 130여점을 상설 전시한다. 호텔·리조트 업계에서 피카소 작품 상설 전시는 처음이다.13일 이랜드파크는 그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