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단신] '용우동 홈서비스' 사업 입력2006.04.02 17:00 수정2006.04.02 17: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용우동이 두 번째 브랜드로 '용우동홈서비스'를 내놓고 가맹점 모집에 들어갔다. 용우동홈서비스는 기존 용우동 메뉴를 집까지 배달해주는 일종의 '분식 배달점'.5∼10평짜리 매장과 배달용 오토바이 등을 갖추면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 기존 용우동점과 상권 중복을 피해 개설이 가능하다는 게 본사측 설명.문의 (02)2671-447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로봇 입고 달려볼까"…신세계 '하이퍼쉘'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에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모델이 하이퍼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3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