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 선물 예약판매..롯제百등 최고 30% 할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을 한달 가량 앞두고 유통업체들이 일찌감치 설 선물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이 기간 선물을 구매하면 지정된 날짜에 배달받을 수 있고,정상가보다 최고 30% 싸게 살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7∼24일 수도권 점포에서 설 선물을 예약 판매한다. 청과를 제외한 인삼 더덕 등 농산물,와인,생필품,가공식품 선물세트를 10% 할인해 주고 축산 수산 선물은 10세트 구입하면 1세트를 덤으로 준다. 15∼24일엔 굴비 옥돔 등 수산물 선물세트와 갈비가 10% 할인품목에 추가된다. 주문상품은 25일 이후 고객이 원하는 날에 무료 배송해 준다. 신세계백화점은 14∼23일 가공식품을,17∼23일 신선식품을 각각 예약 주문받는다. 행사 기간 중 갈비,굴비,와인 등 35가지 선물세트를 5∼20% 저렴하게 판다. 현대백화점은 17∼27일에,그랜드백화점 그랜드마트는 7∼27일에 선물을 예약받는다. 한편 올 설에는 명절특수를 크게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신세계가 신세계닷컴 고객 3천5백5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설 예산을 지난해보다 줄이겠다'는 응답이 50.7%에 달했다. 송주희 기자 yok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2. 2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3. 3

      [포토] 롯데百 봄맞이 소품전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22일까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더콘란샵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