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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 폭등, 45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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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가 미국 천연가스 재고 감소와 산유국들의 감산 소식으로 배럴당 45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미국 텍사스 중질유의 가격은 어제보다 2.17 달러가 올라 45.56 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2.34 달러가 오른 42.8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석유 전문가들은 이같은 유가 폭등은 세계 최대 에너지 소비국가인 미국 연료용 천연가스의 재고량이 당초 예상보다 떨어졌다는 발표와 산유국들이 감산에 가세할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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