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 무더기 신고가 입력2006.04.02 16:49 수정2006.04.02 16: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의 내수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건설주들이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장 직후 거래소 시장에서는 현대건설, LG건설, 대우건설, 신세계건설,계룡건설, 삼호 등이 모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건설업종지수도 오전 9시15분 현재 1.66% 상승, 전제업종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2 AMD, 메타 플랫폼에 600억달러 상당 'AI 칩' 공급 계약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는 24일(현지시간) 메타 플랫폼에 최대 600억달러(약 87조원) 상당의 인공지능(AI) 칩을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이 계약은 메타플랫폼이 5년 이상에 걸쳐 AMD의 지분 최대 10%를 ... 3 트럼프 정부, 배터리·주철·전력망장비·통신장비 등 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는 배터리, 주철 및 철 부품, 전력망 장비, 통신 장비, 플라스틱과 산업용 화학물질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주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를 위헌으로 판결한 이후 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