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외화차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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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은행들의 외화차입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에서 11월까지 단기 외화차입액은 231억달러, 중장기 외화차입액은 120억5천만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6%, 13% 줄었습니다.
이처럼 외화차입이 감소한 것은 단기적으로는 수출호조로 거주자 외화예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경기부진으로 외화대출 등 장기 외화자산 운용이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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