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내년 경제 부흥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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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은 "내년 최대 관심사가 경제를 살리는 것인 만큼 불합리한 규제와 관치경제를 청산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또 "실업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를 위해 여성 파트타이머와 청년 공공근로 사업 등을 통해 총 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으로 이명박 시장이 내년 1월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시무식을 통해 밝힐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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