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명박 "내년 경제 부흥 앞장설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명박 서울시장은 "내년 최대 관심사가 경제를 살리는 것인 만큼 불합리한 규제와 관치경제를 청산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또 "실업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를 위해 여성 파트타이머와 청년 공공근로 사업 등을 통해 총 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으로 이명박 시장이 내년 1월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시무식을 통해 밝힐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