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이엔지, 대만 수출장비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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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와 반도체 이송장비 제조업체인 케이이엔지는 지난 5월 대만 TFT-LCD 업체인 칭화픽처튜브(CPT)와 체결한 30억원 규모의 6세대 LCD 카세트 공급계약와 관련 장비 선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습니다.
LCD 카세트란 LCD 제조공정상에서 장비간 이동이나 글래스(Glass) 이송 및 적재를 위한 기구입니다.
케이이엔지는 지난 5월달에 CPT사에 공급하기로 계약한 장비에 대한 선적을 이번까지 세차례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케이이엔지 김동관 사장은 CPT사에의 장비공급으로 대만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중국을 비롯해 복격적인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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