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박철연구원 신지식금융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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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의 박철 연구원이 행정자치부로부터‘2004 대한민국 신지식 금융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신지식 금융인’은 새로운 발상으로 지식을 창조·활용함으로써 금융업무의 수익성,생산성 제고 등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그 과정을 정보화해 공유한 금융인에게 수여되는 영예입니다.
올해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서 유일하게‘신지식 금융인’으로 선정된 박 연구원은 현재 국민은행 연구소에서 금융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90년대 중반부터 선진국의 사례와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등 일찍이 금융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철저히 준비해온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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