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반전, 41.7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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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원유 재고가 감소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6일만에 상승세로 반전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 가격은 어제보다 배럴 당 45 센트 오른 41달러 77 센트에서 마감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 원유와 정제유 재고가 감소됐을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러시아 석유기업 유코스의 석유공급이 원할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유가가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앞서 뉴욕 유가는 올 겨울 미국의 날씨가 비교적 따뜻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지난 21일 이후 5일 동안 11%가 하락한 바 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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