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관, 순매수 지속가능성 높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2002년 1분기이후 분기 기준으로 처음으로 올해 4분기 순매수 하면서, 향후 기관의 순매수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김학균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투신의 적립식 펀드와 생명보험사의 변액보험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는 등 국내 기관투자자의 매수 여력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그동안 종합주가지수 800선 이상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투신권의 주식형 펀드의 자금 이탈이 잠잠해지면서 주식형 수익증권 잔고가 증가세를 보이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다만 외국인의 공격적인 순매수는 이미 정점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며,내년 5월로 예정된 MSCI 이머징마켓 지수내 대만 편입비중 상향도 외국인 매매에 부정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日銀 브레이크에도 정부는 액셀…엔화값 올해도 떨어지나

      지난해 연말 기준 달러 대비 엔화값은 5년 만에 상승했다. 달러 신뢰도가 떨어지며 상대적으로 엔화가 부상했다. 엔화는 그러나 달러 이외 통화 대비로는 약세다. 엔고로 전환은 아직 멀었다는 진단이다. 올해는 일본의 기...

    2. 2

      금감원장까지 쿠팡 겨냥? "금융기관 준하는 보안감독"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쿠팡을 염두에 둔 듯, 신년사에서 “대형 유통 플랫폼의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 체계를 포함한 제도 개선 ...

    3. 3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