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 올해 외국인 순매수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외국인이 코스닥증권시장에서 NHN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27일까지, 외국인 순매수 1위는 NHN으로 3,517억원을 사들였으며 유일전자가 1,019억원, LG텔레콤이 849억원으로 각각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 순매도는 하나로통신이 385억원으로 가장 컸고 아시아나항공, 파워로직스등을 많이 판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올해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90.27%로 피케이엘이였으며 다산네트웍스가 지난해말보다 외인 지분 50.68%P 늘어 증가율이 가장 컸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재용, 중동 임직원에 '선물 보따리'…1인당 500만원 수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들에게 선물도 함께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쟁 우려로 현지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잔류 인력과 가족들을...

    2. 2

      中 자산 시장의 새로운 권력…주링허우 '찐부자 [차이나 워치]

      중국의 고액 자산가 집단이 빠르게 젊어지고 있다. 과학기술 산업의 빠른 발전이 자본 시장에도 큰 변화를 주고 있어서다.중국 내 고액 자산가 집단에서 1990년대 출생자 비중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자산 시장의 핵심 세...

    3. 3

      美 “러시아·이란산 원유, 루블·위안화 결제 가능”... 국내 정유사 납사 구매 숨통

      우리 정부가 미국으로부터 러시아 및 이란산 원유 대금을 루블, 위안, 디르함(UAE) 등 비(非)달러화로 결제할 수 있다는 공식 확인을 받았다. 기업들은 러시아산 나프타(납사) 등 수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만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