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시대] ㈜태하 I.N ‥ 2008년 1월 청량리~용문 급행전철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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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부동산시장을 되짚어보면 정부의 강도 높은 투기 억제책으로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한 투자심리가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부동산 시장은 침체일로를 걷는 듯 했다.
그러나 최근 서울 수도권 인근 지역에 대한 개발 계획들이 하나 둘 현실화 되면서 개발예정지역에 대한 투자가 활기를 띄고 있어 2005년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 역시 내수시장 불황의 타결 책으로 투기지역을 해제하는 추세이고,부동산 거래 활성화 방안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어 2005년 상반기에 부동산 시장은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정부 시책 사업과 함께 개발 대상으로 선택된 지역에 대한 투자 심리가 올 연말과 내년 초순 새로운 변수로 작용하면서 부동산 업계에도 새로운 변화 가능성이 예측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은 수도권 전철이 들어서는 지역이다.
전철노선이 부동산 시장에 민감하게 작용하는 것은 접근성이 좋아지면 주변 지역의 토지가격이 상승한다라는 사실은 특별히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공감하는 사항이다.
이제 전철은 출퇴근하는 도시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인구 과밀로 서울 인근 수도권 지역에 거주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전철은 필수 요건 중 하나가 되었다.
그와 동시에 수도권 전철은 부동산 시장의 투자호재로 작용한다는 것이 업계 통념.
건설교통부는 지난 2003년 12월 대통령 보고를 통해 국토종합계획을 전명 수정한 신 국토개발에 관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발표에 따르면 2020년까지 현재 약 500km에 불과한 수도권 광역 전철 망이 1500km로 확대되며 방사 순환 형으로 수도권 외곽지역의 교통문제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 되었다.
그리고 올해 건설교통부의 수도권 전철화 시공이 현실화 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지난 4월 공사가 완공 된 수원~병점 구간에 이어서 올해 말에는 병점~천안구간이 개통되며 경의선,분당선,경춘선,중앙선 등 수도권 전철 공사가 곳곳에서 진행 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현재 통합 인구 200만을 넘어서고 있는 서울 동부권의 통근수요 해결을 위해 약 1조4천억의 예산이 투입돼 중앙선을 복선화 하고 있는 전철화 공사가 주목된다.
기존의 중앙선을 직선화하여 개통하는 중앙선 복선 전철은 청량리~덕소~용문을 거쳐 원주까지 운행하는 총 90.4km 거리.
철도청계획에 따르면 청량리~덕소~용문구간은 50여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향후 직행노선이 투입 시 30분대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용문역사는 전철 2개 홈과 일반 열차 2개 홈을 건축하여 일반열차와 전철이용객의 환승역이 될 예정이다.
중앙선 복선 전철 노선은 2008년 1월 개통을 앞두고 현재 공사 구간별로 주요 교량의 교각 공사와 터널공사가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청량리에서 양평 용문 역까지 수도권 통근 전철이 운행 될 예정이다.
부동산 투자 전문 기업 태하 I.N의 김지호 대표는 "새로운 전철망이 구축되는 광주와 남양주,이천,여주,안산지역에 교통망이 확충되면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된 상태인 이들 지역의 부동산 가치상승 여력은 높아질 것"이라며 "특히 자연 환경의 쾌적함을 고루 갖추면서 산과 강이 어울려 천혜의 청정지역이며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양평지역은 웰빙시대의 투자 1번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전철이 개통되면 전철역 근처 역세권 주변의 토지가격 상승을 불러오기 때문에 중앙선 복선 전철이 운행하게 될 양평 지역의 역세권 주변 30~40만 원대 저평가된 토지 투자가 급증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02)541-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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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지호 대표] "내년 역세권 중심으로 토지시장 호재 전망"
"현재의 경제상황은 복합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밤이 깊으면 새벽이 온다는 말처럼 심리적인 요인이 강한 만큼 경기를 긍정적으로 낙관한다면 소비심리도 되살아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죠.
최근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투자가 늘어나면서 토지 시장이 새로운 변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주)태하 I.N의 김지호 대표는 현재 수도권 통근 전철 역세권 주변의 토지 사용을 최 유효화 하기 위해 1차적으로 토지분양을 진행 중에 있고 2차로 시행 및 개발을 앞두고 있다.
그는 현재 부동산 경기는 전체적으로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하여 수축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나,향후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이 규제 일변도에서 연착륙을 유도하기 위한 토지거래 허가와 투기과열 지구 등의 각종규제를 해제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도 내년 상반기에는 활성화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김 대표는 향후 투자 포인트에 대해서는 "현재 은행금리가 3% 대인데 반하여 실질물가 상승률 5%와 이자소득세를 감안하면 여유자금을 소유한 사람들은 앉아서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빌딩 수익 율 연평균 7%를 기준으로 수익률과 세금,공실기간,건물의 감가상각 등을 감안한다면 투자원금 2배를 회수하는데 소요기간이 약 20년 가까이 소요 된다"고 말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속담이 입증하듯이 투자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의 투자 대상은 토지가 으뜸이라는 얘기다.
투자 시 고려 사항에 대해서는 "투자 대상물건의 투자 결정시 미사여구의 개발 계획이 가미된 주관적 요인을 배제하고 객관적 요인 즉,토지 자체만을 분석 검토 후 70% 정도 조건 충족이 된다면 투자 수익은 100% 보장되어 진다"고 확신하면서 "토지의 가치는 최선의 경우와 최악의 경우를 대비 분석 후 1차적으로 투자자가 사용수익이 가능한 토지이면서,주변 배후지와의 접근성,대상 토지가 가지고 있는 개별성,유사 지역을 참고로 향 후 지가 상승을 예상 하여 수익성(토지 매입 가격을 고려해야 함),토지의 희소성과 개별성이 어우러진 환금성 등을 분석 후 결정한다면 절대로 투자 실패는 없다"고 단언 했다.
김 대표는 "태하 I.N은 현재 전철 역세권이라는 토지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고,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투자의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하고 "고객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상품만을 선별하여 분양,시행,시공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수익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상품만을 분양한다는 경영원칙 아래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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