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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이스라엘 휴대폰점유율 4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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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내년에 이스라엘 휴대폰시장에서 40%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스라엘의 경제뉴스인 글로브 온라인이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이스라엘의 유통업체인 수니 전자(Suny Electronics)를 통해 내년에 2백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수니전자의 한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이스라엘의 모든 이동통신사에 다 적용되는 3G휴대폰을 판매하는 회사는 삼성전자 뿐이다. 삼성전자는 내년에 500,000대의 3G휴대폰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스라엘에서 삼성전자는 노키아에 이어 2위의 휴대폰 판매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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