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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자동차..경유가 인상 영향 제한적-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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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증권이 자동차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7일 동원 서성문 연구원은 재경부가 2007년 7월까지 경유가격을 휘발유 가격의 85%까지 인상하기로 했으나 이는 이미 예상됐던 것이어서 국내 경유차량 수요나 주가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SUV 인기는 단지 유가비용이 낮다는 이유보다는 승용차 수요 자체가 세단 스타일에서 SUV쪽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향후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10월 내수 판매대수 비중을 감안할 때 현대차가 상대적으로 가장 적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를 매수 추천.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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