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17억원 규모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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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은 올 겨울 구호활동에 총 17억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앤드직원과 이랜드 복지재단 후원으로 2001아울렛 소재 지역과 성북, 마포 등의 저소득층 4600여 가구에 2억원 상당의 쌀을 지원했으며, 5억원 상당의 생활용품 4,500세트를 전국의 저소득층에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전국 8,000명의 불우 어린이에게 10억원 상당의 겨울 의류를 지역 복지시설을 통해 전달하는 등 나눔경영에 힘썼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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