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워크아웃 2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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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 채권단은 새한의 워크아웃 기간을 2006년말까지 2년 연장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새한 채권단과 새한은 올해 말까지 워크아웃을 종료키로 약정을 맺었으나 원료가 상승 등으로 영업실적에 차질이 불가피하고, 자구계획의 핵심인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 건이 현재 진행 중에 있어 워크아웃 연장을 결의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워크아웃 연장과 더불어 약 200억원 규모의 할인 변제를 받게 됨으로써 새한은 최소한 300억원 이상의 차입금 상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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