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내년 9.5만가구 건설 입력2006.04.02 15:50 수정2006.04.02 15: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주택공사는 내년에 전국적으로 9만5천가구를 새로 건설하고 5만5천여가구를 분양합니다. 신규건설 물량은 서울과 수도권이 전체 절반정도인 4만6천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내년 임대되는 주택은 국민임대 3만7천가구, 공공분양 1만5천가구, 공공임대 1천7백가구로 구성돼 있습니다. 주택공사의 내년계획은 올해보다 8천가구가 늘었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하이 임시정부 보존, 그뒤엔 정몽구 명예회장 있었다 “임시정부청사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대한 관심을 감안해 한국이 재개발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랍니다.”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정(韓正) 상하이 시장(현 ... 2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3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