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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시황] (22일) 수산주 사흘연속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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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한때 7.10포인트 오른 889.92로 890선에 바짝 근접했으나 곧바로 밀려 결국 전날보다 0.56포인트(0.06%) 오른 883.38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백41억원,4백19억원어치씩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9백4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0.78% 하락한 44만2천5백원으로 마감돼 7일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최근 지수 상승을 주도하며 4만원을 넘었던 LG필립스LCD는 전날 최고재무책임자(CFO)가 LCD 패널 가격 하락세 지속을 언급하면서 차익 매물이 쏟아져 5.54% 하락한 3만7천5백원으로 마감됐다. 반면 POSCO(0.53%) SK텔레콤(1.78%) 국민은행(1.59%) SK(주)(1.18%) 등은 오름세였다. 증권주 중에는 대우증권이 8.23%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동양종금증권(6.81%) 삼성증권(4.48%) 등도 큰 폭 올랐다. 구리 아연 등의 가격 인상 소식에 힘입어 철강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일본에서 조류독감에 감염된 사람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사조산업 동원수산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수산주가 사흘째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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