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LSA,홍콩-중국 소매주 매수 VS 한국 부정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콩과 중국 등 소매업체는 긍정적이나 한국은 부정적이라는 평가가 제기됐다. 21일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은 1인당 국민소득 증가와 높은 저축률및 긍정적 인구통계적 자료 등이 아시아 소비성향을 지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소비업종의 자본수익률이 22%로 유화 업종 다음으로 높다고 비교하고 PEG 승수 0.8배는 가장 싸다고 강조했다.내년 추정 배당수익률도 3.8%로 14개 업종중 6위로 양호한 편. 국가별로는 홍콩-중국-인도를 선호하는 반면 한국-필리핀에 대해서는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CL은 홍콩의 경우 본토 관광객 유입이 수요의 기반을 만들어주는 가운데 내년 가을 오픈 예정인 디즈니랜드도 긍정적 요인으로 지적. 중국은 최근 긴축정책 완화와 통화량 수위 개선으로 유동성 우려감을 불식시키며 소매업체들에게 우호적 변화라고 판단. 그러나 한국은 전례없는 내수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지표들이 되레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만년 저평가' LG그룹주, 피지컬 AI 날개 달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2. 2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3. 3

      이젠 AI 버블 '에어백' 준비할 때

      인공지능(AI) 투자 광풍과 함께 AI 버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근 AI산업은 19세기 운송혁명을 이끈 철도산업, 1990년대 말 인터넷산업의 부흥과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 신기술은 등장 초기 과도한 낙관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