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넷 경쟁심화로 성장둔화..중립-세종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증권이 인터넷업종에 대해 중립을 제시했다. 17일 세종증권 송선재 연구원은 '2005 인터넷산업' 전망에서 내년 1분기 계절적 효과로 일시 반등이 나올 수 있으나 경기부진과 경쟁심화에 따른 성장성 둔화를 예상했다.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온라인 광고시장의 경우 검색광고부문의 성장은 지속되나 배너광고는 경기회복 지연으로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웹게임 퍼블리싱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나 카드류게임은 부진할 것으로 진단. 선호종목으로 NHNCJ인터넷을 꼽고 매수를 제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온통 파란색"…18만전자·90만닉스 '와르르' 무너졌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주가 27일 장 초반 일제히 파란불을 켰다.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800원(3.78%) 내린 17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4.8...

    2. 2

      한화솔루션, 대규모 유증 결정 이후 이틀째 급락

      한화솔루션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이틀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27일 오전 9시27분 현재 한화솔루션은 전일 대비 7.88% 내린 3만3900원을 기록 중이다.한화솔루션은 전날에도 18.11% 급락했다.앞서 ...

    3. 3

      외국인 '팔자' 두달째…2월에 19.6조 규모 순매도

      지난달 외국인은 국내 상장주식 19조558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두 달 연속 매도 우위 기조를 지속했다. 채권은 넉 달 연속 순투자를 이어갔다.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