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LG전자 "카드 새로운 악재 아니다-2등급" 입력2006.04.02 15:14 수정2006.04.02 15: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다이와증권인 LG전자 주가가 LG카드 문제 부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고 평가했다. 다이와는 단기적으로 LG전자 투자심리에 부정적일 수 있으나 문제가 정리되면 휴대폰부문을 기반으로 펀더멘탈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했다. 목표주가 8만2,000원으로 투자의견 2등급.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네타냐후 "이란, 핵 능력 상실"…3대지수 낙폭 줄여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다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이 더는 우라늄을 ... 2 "나도 원전주" 선언…중동 전쟁 와중에 50% 치솟았다 [종목+] 미국·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서 대우건설 주가가 이달 들어 60% 가까이 급등해 이목을 끈다.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을 내세... 3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이런 꼼수'로 피해간다? [분석+]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한 개정 상법 적용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올해 주총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