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드만,위안화 절상되도 홍콩 페그제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드만삭스증권은 위안화 절상에도 불구하고 홍콩 페그제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14일 골드만삭스 홍콩지점의 김선배 경제분석가는 달러 약세와 미국의 낮은 금리 그리고 위안화 절상 기대감 등이 작용하며 홍콩으로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위안화가 절상되더라도 홍콩 페그제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페그제등 환율제도 변경과 레벨은 금융관리국(HKMA)이 아닌 FS(Finance Secretary) 소관으로 정치적 결정사항. 따라서 미국 금리 인상으로 상승 압박이 나타날 수 있으나 페그제 유지에 따른 자본유입 효과가 상쇄,홍콩의 금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가파른 달러 약세에 따른 자본유입 효과가 홍콩경제 성장 스토리를 다시 만들어주고 있다"며"내년 GDP 성장률과 민간소비 증가율 전망치 4.7%와 5.5%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화갤러리아, 호실적 발표에 17%대 급등

      한화갤러리아가 급등하고 있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7% 증가한 호실적을 내놓은 영향으로 보인다.25일 오전 9시31분 현재 한화갤러리아는 전일 대비 530원(17.18%) 오른 3615원에 거래되고 ...

    2. 2

      메리츠증권, 올해 모험자본 첫 투자…수소기업 미코파워에 400억

      메리츠증권은 신기술금융회사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AFWP)와 공동으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결성해 수소연료전지 기업 미코파워에 400억원을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올 들어 메리츠증권이 단행한 첫 번째 모험자본 투자로...

    3. 3

      "감사하다" 李대통령 언급에…'100원 생리대' 깨끗한나라 '강세'

      생활위생용품 제조사 깨끗한나라 주가가 25일 장 초반 강세다.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69원(3.58%) 오른 1996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11%대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