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초소형 휴대폰 메모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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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손톱만한 크기의 휴대폰용 초소형 플래시메모리카드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MMC 마이크로'는 기존 소형 멀티미디어 카드보다 크기가 1/3에 불과해 휴대전화의 공간절약과 소비전력 문제를 해결한 제품입니다.
삼성전자는 64메가와 128메가제품을 중심으로 내년 초 양산에 들어가고 내년 안에 256메가와 512메가 제품도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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